3분안에 보는 정도전 [최종] from Junsik Whang on Vimeo.

KBS 대하드라마 ‘정도전’의 다이나믹 네트워크 동영상입니다.

BGM : 정도전 OST ‘숙명’ from 올레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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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pbox 디자인 수장이 밝히는 "개인화"의 미래 (Dropbox's Head of Design on the Dawn of Personalized Products)

radiofun:

First Round는 그가 말하는 제품 개인화, 그리고 개인화를 이루는 4가지 핵심 요소들을 간략히 소개했습니다. 사용자, 제품 개발/디자인에 대한 깊은 이해가 드러나는 굉장한 글입니다. 전체 글은 제목에 걸린 링크를 눌러 확인하시길.

오늘날의 개인화

  • 개인화는 퍼스널 컴퓨팅이 시작되면서 같이 발전해왔음. 매킨토시의 스큐몰픽 디자인이 바로 그것인데, 폴더와 파일은 실제 생활에서의 그것과 비슷하게 생겼을 뿐 아니라 비슷하게 동작했음. 
  • 지난 10년 동안의 컴퓨터 기술을 통해 우리 이름, 위치, 관심사, 관계를 알아낼 수 있게 되었고, 이 때 Cuervo가 업계에 들어왔음. 페이스북에서 만든 알고리듬을 통해 사용자에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됨. 사람들이 계속 이용할수록 경험이 좋아지게 되는 형태의 UI. 하지만 이제 뉴스 피드도 낡은 생각처럼 느껴지게 됨.
  • 갈 길은 아직 멈. 매일 엄청난 수의 아이폰이 개통되지만, 사람들은 모두 똑같은 시작 경험을 하게 되어있음. 미래엔 제품 개봉과 동시에 사용자의 정체성을 따르게 될 것임(영화 “그녀”의 그것과 비슷할 것).
  • 이미 스타텁 생태계에서 개인화의 새로운 기회들을 확인할 수 있으며, 데이터와 기술은 이미 그 수준까지 도달해 있음. Cuervo는 4개의 요소로 개인화를 정리했는데, 이 요소들을 잘 적용한다면 사람들이 제품이나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완전히 바꿀 수 있을 것임.

정체성 (Identity)

  • 어떠한 개인화 경험에서건, 정체성은 그 핵심이라 할 수 있음. 여기서 정체성은 이름이나 프로필 사진 같은 것 이상의 개념을 말하는데. 여러 개의 디바이스와 플랫폼에 걸쳐 당신이 내린 결정과 액션들에 의해 진화되는 실체임.
  • 정체성을 정의하고 명확히 한 노력 중 포토 태깅(Photo Tagging)의 예를 들었음. 사진에 다른 사람을 태그하는 일은 작성자 본인 뿐 아니라, 대상이 되는 사람에게도 가치를 만들어냄. 그리고 태그가 되었다는 알림을 받음으로써 자연스레 서로가 서로에게 기능을 알려주는 효과도 얻었음.
  • 실제 세계에서와 달리, 사람들이 하나 이상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도 중요함. 사람들은 서비스에 따라 자신을 굉장히 다르게 정의함. 링크드인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보여지는 모습은 각기 다름. 서비스는 거기서 표현하고자 하는 정체성을 만족시켜줘야 함.
  • 드롭박스에서는 Dropbox for Business를 출시하며 일 / 개인적인 맥락에 따라 달라지는 정체성을 받아줘야 했음. 즉, 개인 계정(그리고 정체성)을 업무 계정과 분리해야 했음. 사람들의 업무적인 정체성은 회사, 역할, 팀, 그리고 가장 많이 일하는 사람들, 일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들로 인해 형성됨. 업무, 사업적인 부분에서는 리듬이 완전히 다름. 조직은 그들만의 정체성과 요구사항이 있는데, 그걸 파악해내야 했음.
  • 스타트업들은 이렇게 사람들의 정체성을 적극적으로 관리해서, 원하는 행동을 하도록 독려해야 함.해시태그, 멘션같은 요소들로 사람들이 트위터에서 돋보이려는 행동을 깨닫고, 서비스의 기능으로 넣어 행동을 강화한 사례 같이, 적극적으로 패턴을 파악해서 적절한 시점에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듯.

그래프 (Graphs)

  • 그래프는 당사자 뿐 아니라, 그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관계됨. 사람들이 많이 가입할수록, 그래프 자체의 가치가 올라가게 됨. 요즘은 여러 플랫폼에 걸쳐 많은 그래프가 형성되어 있음. 실제로는 별로 관계 없어보일 것 같은 사람들이 같은 그룹에 형성되어 있거나, 유명인을 팔로우하거나, 뉴스를 받아보는데 우리는 이런 모든 관계들을 그래프로 활용하여 개인들에게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것.
  • 드롭박스에 파일을 하나 공유하거나, 핀터레스트에서 re-pin한번 하는 것도 그래프로 볼 수 있음. 이런 경험들이 늘어날수록 데이터와의 관계는 공고해짐.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고, 어떻게 행동할 지에 대한 정보들이 늘어나게 되는 것임.
  • 페이스북 커넥트도 그 일환. 전혀 관계 없는 서비스이지만, 페이스북의 계정을 통해서 로그인하면 친구들도 모두 가져올 수 있고 지금 그 서비스를 통해 뭘 하고 있는지 페이스북에 알릴 수 있음. Runkeeper, Lift, Duolingo같은 서비스들이 페이스북 커넥트를 활용하는 방법을 참고.
  • 나의 제품에 가장 그럴듯한 그래프를 붙이는 것이 중요. 제품 차별화, 유저 관여도를 높이는 데 주요한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음.

맥락 (Context)

  • 모바일 덕분에 사용패턴은 엄청나게 많이 바뀌었고, 결국 그 모든 맥락에 맞는 제품을 공급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비슷하게 보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함. 기기마다 동일한 경험을 하는 것보다, 각 기기에서 사용자가 보이는 행동 패턴을 파악해서 이에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관건임.
  • 스마트폰하고 컴퓨터가 고작이었던 시대에서 시계, 안경, 차, 텔레비전같이 디바이스들이 계속 늘어나는 지금, 어쩌면 이것은 가장 중요한 개인화 전략일지 모름. 기기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제품은 뉘앙스를 더 잘 파악할 수 있어야 함. 최근 큰 성공을 거두는 회사들은 여러 플랫폼, 디바이스에 걸쳐 섬세하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있음. 
  • 개인당 한 기기에서 얻어낼 수 있는 정보는 어마어마하고, 이를 토대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낼 수 있는 능력도 엄청나질 것임. 이미 잠시 자리를 비웠을 때 스마트폰에 잔뜩 쌓인 알림으로 사람들은 짜증내고 있고, 조만간 상황, 장소, 기기에 딱 맞는 정보만을 보여주는 것이 차세대 혁신의 관건이 될 것임.
  • 만일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사람과, 회의에 늦은 사람이 폰을 보는 것의 차이를 구별해 낼 수 있다면, 그에 맞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맞게 될 것임. 우버(Uber)의 사례를 봐도 도착까지 몇분 남았는지, 지금 위치는 어디인지 알 수 있는데 이걸 통해 사람들은 차를 탈지 버스를 탈지, 기사가 오기 전에 커피를 한잔 살 수 있을지 없을지 판단할 수 있음. 사용자가 상황을 통제하고 있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지만, 사실은 우리가 그들의 관심을 매우 고의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것임.
  • 개인화된 제품을 출시하려는 스타텁들은 여러 기기에서 태스크와 사용자 니즈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주목해야 할 것임. 시계에서는 메일을 어떻게 받을지, TV, 자동차에서는 어떨지. 각 디바이스 별로 사용자의 실제 삶에서 어떻게 작동할지 깊은 이해를 해야 하고, 만일 use case가 그 기기에서 맞지 않다면 밀어붙이진 말아야 할 것.

행동 (Behavior)

  • 사용자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결정하는 것에 두려움을 가져선 안됨. 사용자가 뭔가 해야 하는 제품을 만들었다면, 사용자가 그렇게 하도록 만들어야 함. 지금 제공하는 서비스에서 사람들이 뭘 해야 하는지, 강력한 관점을 가지고 밀어붙여야 함. 
  • Nest는 학습하는 UI의 좋은 예인데, 사람들의 행동을 관찰했다가 집에 있는지, 밖으로 나가는지 파악함. 그래서 건물에 들어오자마자 에어컨을 켠다거나 하는 일이 가능함. 이 이면에는 “보통 95%의 확률로 8시쯤 집에 오고, 저녁에는 22도 정도를 좋아할거야” 하는 행동 모델이 있음.
  • Netflix도 좋은 예인데, 통상적인 네비게이션 패턴에서 정교하게 계산된 영화 추천쪽으로 UI를 짜고 있음. 과거의 소비 패턴으로 봤을 때 지금 이 시점쯤에 사용자가 뭘 원하고 있을지 알고 있으므로, 자신있게 추천이 가능.
  • 이런 “automagical”한 경험은 내가 원하기도 전에 내가 원하는 것을 앞에 가져다 주는 놀라운 경험이지만 모두가 좋아하는 것은 아님. 따라서 알아서 계속 기어를 바꾸다가 외면받는 일을 겪지 않도록 밸런스를 잘 맞춰야 함. 예를 들어, “이 사람에게서 온 메일은 대부분 보관함으로 넘기는데, 앞으로는 자동으로 넘겨버릴까요?” 하고 묻듯이, 사용자가 통제권을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 중요함. 

재료 섞기 (Mixing Ingredients)

  • (개인화된 제품을 디자인 할 때) 스크린샷 한장 공유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되지 않음. 이해관계자들(Stakeholder)의 그래프 데이터를 뽑아낼 수 있는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그들에게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해야 함. 그렇게 해야 실제 사용자 관점의 경험을 알아낼 수 있음. 페이스북과 드롭박스에서 그의 팀은 내부 테스트를 할 때 이런 식으로 피드백을 받아내었음. 그리고 이것이 최고의 피드백을 받아내는 방법임. 이해관계자들이 그들의 개인적인 시각으로 프로토타입을 경험하게 하는 것.
  • 이미 다른 회사에서 했던 작업들을 가져오는 것도 방법임. 페이스북 커넥트와 같은 API나 리소스는 스타트업에게 큰 추진력을 가져다 줄 수 있음. Timehop같은 앱은 좋은 사례인데, 페이스북, 트위터, 플리커, 인스타그램 등에 남겼던 과거의 컨텐츠를 다시 끌어올려 추억을 다시 찾아볼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을 제공함. 남의 데이터를 가져다 쓴다고 해서 특별한 것을 만들지 못하는 것은 아님.

마지막으로, 다른 서비스와 경쟁하려 말고 사람들의 습관과 경쟁해야 할 것. 시장을 뒤집는 회사들은 사람들의 습관에 도전함. “지금까지 바깥에 나가서 택시를 잡았다면, Uber로 책상에서 택시를 잡아보세요. 길거리 나가서 택시 잡는 습관을 버리세요” 같이. 제품을 만들 때, 사람들이 언제나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생각하고, 서비스를 통해 어떤 새로운 습관을 만들 수 있을 지 생각해야 함. 성공적인 테크 회사들은 바로 그걸 해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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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o #DontBeAJackass from Movo on Vimeo.

Introducing the Movo Wave. Finally a wearable device that doesn’t make you look like a jackass.

Song: Let It Roll by Mat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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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ligence Report: Wearables 2014 from L2 Think Tank on Vimeo.

Over the last seven years, the smartphone revolution has produced dependable mobile Internet, cheap chips/sensors, and the mass democratization of software—providing the prerequisites for a new class of device: “wearables.”

This primer profiles key data and insights into the role wearables may play in consumer-facing strategies. It contains a review of the typology, chronology, and platforms that define the current market—and examines examples of “first movers” across various sectors.

Members can download the full report at l2thinktank.com/research/wearables-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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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o ALPHA - Train With Heart from Mio Global on Vimeo.

Get inspired with Mio ALPHA and Train With Heart. The Mio ALPHA is the world’s first continuous heart rate sport watch without a chest strap that is accurate at performance speeds!

Continuous heart rate monitoring offers a real time assessment of training intensity and leverage the power of apps to combine heart rate with GPS routing, calorie, pace, while keeping a record of your workouts so you can see your progression and pre-empt training plate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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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OKRONO from NOOKA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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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AIRY TALK from Niklas Ißelburg on Vimeo.

The interactive installation “Binairy Talk” uses smoke signs to transmit digital data. Air serves as the communication medium for binary code, as a carrier of data and information across a distance. The hidden processes of the digital world are transfered into the analog world whereby the apparent immateriality and infallibility of the computer language is overcome.

binairytalk.niklas-isselburg.com/

The installation was realized within the past weeks as part of the project “material as an actor” initiated by Prof. Dr. Carolin Höfler and Prof. Andreas Muxel at the Cologne International School of Design.

kisd.de/materialakteur/
kisd.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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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cuit for Chrome from croquis.com on Vimeo.

We are proud to introduce our new Google Chrome Extension for Biscuit, our award-winning mobile app.
Biscuit now further enhances your language learning by bringing all of the key functions from the mobile app to your computer.

To learn more about the Biscuit mobile app(available on the App Store and Google Play) see below:

Biscuit - Dictionary and Flashcards

EVERNOTE DEVCUP 2013 BRONZE AWARD
Biscuit has been featured in the App Store’s “Best New Apps” for 30 different countries!

Biscuit is the ultimate language learning tool.

• Faster than a dictionary: create your own beautifully designed word list in seconds using simple gestures
• Unique approach to flashcards: translate vocab from whatever you are reading and use study alerts or audio pronunciations to effortlessly review
• Never leaves your side: syncs across all your mobile devices and computers

Apple store : itunes.apple.com/us/app/biscuit/id526273460?mt=8
Google play : 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croquis.bisc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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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celona GO! from Rob Whitworth on Vimeo.

BARCELONA in Flow-Motion - A fast moving short film….

In few other cities is it possible to walk from spectacular location to spectacular location. I had a fantastic time adventuring around Barcelona’s winding streets making this film.

Special thanks to Ferran Macià Edo and his colleagues from Agència Catalana de Turisme (Catalan Tourism Board) for helping me get access to shoot at numerous stunning locations including:

Museu Nacional d’Art de Catalunya
Gran Teater del Liceu
Sagrada Familia
Museu D’Historia De Barcelona
Palau de la Música
Santa Maria del Pi

And an extra special thanks to Marta Garriga Bardalet for patiently modelling during an uncharacteristically cold and rainy day.

My time in numbers:
363 hours work
75 Hours Logistics and Travel
31 Hours Scouting and Location Finding
78 Hours Shooting
179 Hours Post Production

26014 Camera Raw Files
817gb of data

Kit List
Nikon D800 DSLR
Nikon D7100 DSLR
Nikon D7100 DSLR
Nikon D3200 DSLR
Nikon 10.5mm f/2.8G ED AF DX Fisheye
NIkon 10-24mm f/3.5-4.5G ED AF-S DX
Nikon 16-35 f/4G AF-S VR Zoom Nikkor
Nikon 28mm AF f/2.8D
Nikon 50mm f/1.4G AF-S
Nikon 70-200mm f/2.8G ED AF-S VR II
Promote Control

Barcelona GO! was part of a project commissioned by the Catalan Tourism Board. Five video artists created five videos using different techniques. All of the videos can be seen on their YouTube channel:

youtube.com/playlist?list=PLA30l_dRpFOtiVHXwnnZTv-b9gfAzyyeN

Sound Design and Music: Slava Pogorelsky
Email: kultenyeuk@walla.com
Facebook: facebook.com/Kultenyeuk

Rob Whitworth
Website: robwhitworth.co.uk/
Email: rob@robwhitworth.com.hk
Facebook: facebook.com/RobWhitworthPhotography
Twitter: twitter.com/kwhi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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